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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Vol.12, Issue 4 Preview Page
2008. pp. 26-38
Abstract
연구 목적: 3차원 유한요소법(3-D FEA)은 3차원구조의 응력분산을 연구하는데 적절한 방법으로 생각된다. 이 연구의 목적은 유한요소법을 이용하여 각기 다른 골질과 골 량을 가지는 위축된 상악 후방 구치부에서 치관-임플란트 비율에 따른 임플란트의 안정성을 알아보고자 한다. 연구재료 및 방법: 제2소구치가 결손된 상악 유한요소 모형이 이번 연구에 사용되었다. 이 모형을 해면골량에 따라 3개의 실험군으로 분류하였다. 첫번째 실험군은 해면골이 12mm이상인 군으로, 두번째 실험군은 5mm의 해면골에 이식된 골을 가지는 군으로 분류하였다. 특히 세번째 실험군은 이식된 골의 골질에 따라 두 개의 하위군으로 분류하였다. 구개측 교두와 중심와에 각각 수직으로 200N 힘과 구개측 교두에 사선으로 200N 힘을 가였다. 연구성적: 중심과 구개측 교두에 수직으로 힘을 가했을 경우에는 치관-임플란트비에 따라 응력의 차이가 없었다. 그러나 구개측 교두에 사선으로 힘을 가했을 경우 치관-임플란트비에 비례하여 응력이 증가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해면골이 12mm 이상인 군에서는 치관-임플란트비가 2.0인 경우 0.5의 치관-임플란트비를 가지는 경우보다 3배나 큰 응력을 보였다. 결론: 임플란트에 중심 수직 부하와 측방 수직 부하를 가했을 경우 치관-임플란트 비에 따른 응력의 차이는 없었고 사선으로 부하가 가해졌을 경우 치관-임플란트 비에 정비례하여 응력이 증가하였다. 임플란트 주변골에서의 최고 응력은 임플란트 목주위의 구개측 피질골에서 나타났다.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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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
  • Publisher :The Korean Academy of Oral & Maxillofacial Implantology
  • Publisher(Ko)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
  • Journal Title :Journal of implantology and applied sciences
  • Journal Title(Ko)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지
  • Volume : 12
  • No :4
  • Pages :2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