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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Vol.8, Issue 1 Preview Page
2004. pp. 34-56
Abstract
표면처리가 임프란트의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기 위하여, Machined 임프란트, SLA임프란트, Anodized 임프란트, E-beam 이용하여 HA를 도포한 임프란트, Sol-gel법을 이용하여 HA를 도포한 임프란트를 5마리의 성견의 하악골에 이식한 후 공진주 파수측정장치를 이용하여 치유기간 (0, 3, 6, 10주) 별로 임프란트 안정도지수(Implant Stability Quotient, ISQ) 수치를 측정하고 10주후 희생시켜 조직형태학적으로 분석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임프란트 식립 당시에는 Sol-gel법을 이용하여 HA를 도포한 임프란트의 안정도지수가 73.33 ± 2.07로 가장 높았고 10주후에는 E-beam 처리로 도포한 임프란트의 안정도지수(72.83±2.04)가 가장 높았으며 통계적 유의성은 없었다 (P>0.05). 측정 경과시간에 따른 안정도지수의 변화양상은 5가지 모두 3주까지 감소한 후 증가하는 경향을 나타냈다. (P<0.05). 조직형태계측 분석 결과 골접촉률의 경우 E-beam 처리로 HA를 도포한 표면이 가장 높았으며 (76.13±15.08), Anodized표면(73.64±14.44), Sol-gel(72.14±12.04), SLA표면(69.57±12.5), machined(60.82±13.11)표면의 순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05). 골밀도의 경우 SLA 처리 표면 임프란트에서 가장 높았으며, Sol-gel, E-beam, Anodized, Machined의 순서를 보였고 통계적 유의성은 없었다.(P>0.05). 골접촉률은 해면골과 치밀골간에 비교한 결과 SLA(r=0.580, p<0.05)와 E-beam(r=0.501, p<0.05)표면처리 임프란트는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골밀도는 SLA에서 치밀골과 해면골사이의 관계가 유의한 차이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면골부위에서는 골접촉률과 공진주파수와의 관계가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 피질골부위(microthread)의 골접촉률과 RFA와의 관계는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피질골부위(microthread)에서는 골밀도와 공진주파수 분석간에 유의한 차이를 보였고 해면골부위에서는 골밀도와 공진주파수와의 관계가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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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
  • Publisher :The Korean Academy of Oral & Maxillofacial Implantology
  • Publisher(Ko)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
  • Journal Title :Journal of implantology and applied sciences
  • Journal Title(Ko)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지
  • Volume : 8
  • No :1
  • Pages :3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