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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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치아 식립에 있어서 잔존치조제 형태의 평가 및 이용 가능한 골량의 평가가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인공치아의 식립 위치는 수술전 치료 계획을 수립할 때 보철적 최적위치를 고려하여 무엇보다도 먼저 선정되어야 한다. 만약 수술전 평가에서 이러한 보철 계획에 합당한 잔존치조제가 충분하지 못할 경우에는 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 탈회동종골 (Allogenic bone) 또는 이종 (Xenogenic bone) 등의 인조골이나 환자에서 채취한 자가골 이식을 통하여 치조골을 증대시키거나 결손부를 재건할 필요가 있게 된다. 비록 이형성 재료나 동종 또는 이종 재료들이 임상에서 자주 적용되고는 있으나, 재건된 골의 골질이나 양적인면에서 가장 신속하고 예측할 수 있는 결과를 보여주는 것은 자가골 이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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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r :The Korean Academy of Oral & Maxillofacial Implantology
- Publisher(Ko)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
- Journal Title :Journal of implantology and applied sciences
- Journal Title(Ko)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지
- Volume : 9
- No :2
- Pages :56-70


Journal of implantology and applied scienc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