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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Vol.7, Issue 3 Preview Page
2003. pp. 30-36
Abstract
치과임프란트는 소수 임상의의 시도로 시작해서, 많은 연구와 비판을 발바침으로 1990년대와 21세기에 들어와 급속한 발전을 하고 있다. Chappell 은 1974년의 조사를 통해 미국의 반 이상의 치과대학에서 이미 임프란트 교육의 시작에 들어갔음을 밝힌바 있다. 1989 년의 조사에서는 91% 의 미국의 치과대학에서 임프란트학을 정식 교과 과정에서 다루기 시작했으면, 2000년도에 들어와서는 임프란트의 이론은 물론 임상과정조차도 학부교육에 포함시키기에 이르렀다. 1991 미국 치과의사협회는 협회지를 통해 치과대학 학생들에 대한 임프란트학 교육의 범위를 임프란트의 역사, 과학적인 기초와 임상과의 연관성, 진단및 치료계획의 수립, 임프란트 식립및 수복 및 치료후 관리등의 기준을 마련하였다. 하지만 1990년대의 치과대학에서의 임프란트 교육은 현실적으로 기본적인 임프란트 지식의 전달 및 1-2일의 Hands-on 으로 만족해야 했으며, 이는 직접 환자에의 시술에 부족한 점이 많았다. 이에 더욱더 학부 임프란트 교육의 체계적인 수립이 필요하게 되었다. 1996 년 McMaster 의과대학에서 처음으로 "Problem-Based Learning (PBL)" 을 시도한 이후 하바드 및 텍사스 치과대학에서 PBL 을 기초로한 임프란트 교육을 시작하였다. Small Group 으로 구성된 학생들은 일주일에 3-4회 세미나를 가진후 임프란트환자의 문제점을 기초로한 논의와 임상으로의 접근을 시도한다. 이와 동시에 학생들은 임프란트 시술및 수복을 같이 경험하게 된다. 학생들의 조사에 의하면 이러한 방식의 교육이 상당한 효과가 있음을 연구통계결과가 나타내고 있다. 많은 학교의 교육자들이 얼마만큼의 임프란트 교육이 학부교육 과정에 필요한가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있다. 콜로라도 대학의 학장인 Landersman 은 임프란트 교육을 정식 교육 과정에 포함시킬 때라는것을 이미 1990년 말에 강조한바있다. 또한 많은 임프란트회사에서 치과대학 임프란트 교육의 활성화를 위한 지원에 나서고 있다. 네브라스카 치과대학도 현재 학부학생에 대한 임프란트학을 정식 교과과정으로 포함하고 있으면 이미 2년전부터 모든 학부학생에게 임프란트의 수복을 의무화 하고있다. 21 세기를 맡이하여, 치과대학의 교육도 새로운 재료, 과학적 근거, 치료 방법을 기초로 발전, 변화해 나가야 한다. 가장 앞선 환자의 치료를 위해 임프란트 교육이 학생들에게 아주 중요한 의미가 있을 것이다. 이를 위해 충분한 교육자의 양성,공급 및 치과대학의 적극적인 도움이 필요할것이다.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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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
  • Publisher :The Korean Academy of Oral & Maxillofacial Implantology
  • Publisher(Ko)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
  • Journal Title :Journal of implantology and applied sciences
  • Journal Title(Ko)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지
  • Volume : 7
  • No :3
  • Pages :30-36